[컨콜] 현대제철 "연료전지분리판 연매출 1000억원…2023년 추가생산 설비 필요"
입력 2021.07.27 15:02
수정 2021.07.27 15:03
현대제철은 27일 2021년 2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연 1만6000대 분량의 수소차 연료전지 분리판을 공급하고 있으며 현재 매출은 1000억원 수준"이라며 "2023년 추가 생산 설비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현대제철은 27일 2021년 2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연 1만6000대 분량의 수소차 연료전지 분리판을 공급하고 있으며 현재 매출은 1000억원 수준"이라며 "2023년 추가 생산 설비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