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의료진과 풀파티 사진 비교하며 발언하는 윤호중
입력 2021.07.22 10:54
수정 2021.07.22 10:54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원내대표(오른쪽 둘째)가 22일 오전 국회 본청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한 관계자가 윤 원내대표 발언 때 코로나19 의료진과 풀파티 사진을 들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원내대표(오른쪽 둘째)가 22일 오전 국회 본청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한 관계자가 윤 원내대표 발언 때 코로나19 의료진과 풀파티 사진을 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