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입당원서 함께 든 이준석-최재형
입력 2021.07.15 12:37
수정 2021.07.15 12:38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15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모바일 입당원서를 작성한 뒤 이준석 대표와 핸드폰을 들어보이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15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모바일 입당원서를 작성한 뒤 이준석 대표와 핸드폰을 들어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