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속 임시선별진료소
입력 2021.07.14 13:38
수정 2021.07.14 13:39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0시 기준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역대 최고치인 1615명을 기록한 4일 서울 서초구 고속버스터미널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은 노란 우산을 쓴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0시 기준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역대 최고치인 1615명을 기록한 4일 서울 서초구 고속버스터미널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은 노란 우산을 쓴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