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고쳐쓰는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
입력 2021.07.13 12:12
수정 2021.07.13 12:13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토교통위 전체회의에서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이 의원들의 질의에 마스크를 고쳐쓰며 생각을 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토교통위 전체회의에서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이 의원들의 질의에 마스크를 고쳐쓰며 생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