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전사자 묘비 어루만지는 윤석열
입력 2021.07.06 10:44
수정 2021.07.06 10:45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대선 출마를 선언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6일 오전 대전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에서 현충탑 참배를 한 뒤 천안함 46용사 묘역을 찾아 묘비를 어루만지고 있다.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대선 출마를 선언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6일 오전 대전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에서 현충탑 참배를 한 뒤 천안함 46용사 묘역을 찾아 묘비를 어루만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