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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당국, 올해 1분기 1억300만달러 순매도

부광우 기자 (boo0731@dailian.co.kr)
입력 2021.06.30 16:36
수정 2021.06.30 16:36

시중은행 직원이 달러화를 검수하고 있다. ⓒ뉴시스

외환당국이 올해 1분기 시장 안정을 위해 외환시장에서 1억300만달러를 순매도했다.


한국은행은 30일 홈페이지에 공시한 '2021년 1분기중 시장안정조치 내역'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한은 관계자는 "1분기 중 원·달러 환율이 비교적 안정적이어서 외환당국의 순거래액이 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원·달러 환율은 종가 기준으로 지난해 말 달러당 1086.3원에서 올해 3월 말 1131.8원으로 45.5원 올랐다.

부광우 기자 (boo073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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