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경로당 본격 운영 재개...'체온 측정은 필수!'
입력 2021.06.14 15:04
수정 2021.06.14 15:06

서울 성동구 내 경로당 160개소가 다시 문을 연 14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서울숲 인근의 한 아파트 경로당에 방문한 어르신이 체온을 측정하고 있다. 서울 성동구에서는 오늘부터 백신접종을 완료하거나 1차 접종 후 2주 경과한 어르신은 경로당 이용이 가능하며 이용 시간은 평일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서울 성동구 내 경로당 160개소가 다시 문을 연 14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서울숲 인근의 한 아파트 경로당에 방문한 어르신이 체온을 측정하고 있다. 서울 성동구에서는 오늘부터 백신접종을 완료하거나 1차 접종 후 2주 경과한 어르신은 경로당 이용이 가능하며 이용 시간은 평일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