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당기 흔드는 36세 이준석 대표
입력 2021.06.11 11:50
수정 2021.06.11 13:42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이준석 국민의힘 신임 대표가 1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민의힘 당사에서 열린 전당대회에서 당기를 흔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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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국민의힘 신임 대표가 1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민의힘 당사에서 열린 전당대회에서 당기를 흔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