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동물들도 인간처럼 고통을 느낀다!'

홍금표 기자 (goldpyo@dailian.co.kr)
입력 2021.06.08 15:04
수정 2021.06.08 15:04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세계 해양의 날인 8일 오후 서울 세종대로 광화문광장에서 한국채식연합, 비건세상을위한시민모임 관계자들이 바다 파괴 중단과 비건 채식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홍금표 기자 (goldpy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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