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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신임 서울시장이 8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으로 출근하며 직원들에게 꽃다발을 받고 있다. 서울시청 재입성에 성공한 오 시장의 임기는 이날부터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실시되는 2022년 6월 30일까지 약 1년 3개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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