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법사위 법안심사소위 앞에서 중대재해처벌법 제정 호소하는 단식농성단

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0.12.29 12:22
수정 2020.12.29 12:23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백혜련(왼쪽) 국회 법사위 법안심사제1소위 위원장이 29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법사위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참석하며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촉구하는 고 이한빛PD 아버지 이용관씨, 고 김용균씨 어머니 김미숙 김용균재단이사장, 강은미 정의당 원내대표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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