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5개 대형교회, 기도원, 수양관 등 보유시설 코로나 19 생활치료센터 제공
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0.12.14 16:40
수정 2020.12.14 16:41
입력 2020.12.14 16:40
수정 2020.12.14 16:41

14일 서울 여의도 CCMM빌딜에서 열린 코로나 19 병상확보를 위한 민간협력 방안 간담회에서 참석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오른쪽 두번째),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왼쪽 두번째) 등이 박수를 치고 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명성교회, 사랑의교회, 광림교회, 강남침례교회 등 국내 5개 대형교회들은 기도원, 수양관 등의 보유시설을 코로나 19 확진자 및 자가격리자들을 위한 생활치료센터로 제공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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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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