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한중일 정상회의, 코로나 여파로 내년으로 연기"
입력 2020.12.03 19:08
수정 2020.12.03 19:08
문재인 대통령이 11월 22일 청와대에서 2020년 G20 화상 정상회의(2일차)에 참석해 제2세션의 주제인 '포용적·지속가능·복원력 있는 미래'와 관련 의제 발언을 하고 있다. ⓒ청와대
한국, 중국, 일본 간 3국 정상회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내년까지로 연기됐다고 로이터 통신이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을 인용해 3일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