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텔레그램 메신저에서 '박사방'을 운영하며 미성년자를 포함한 여성들을 협박하여 성 착취물을 제작 및 유포한 혐의로 구속된 조주빈이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종로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한편 경찰은 텔레그램 'n번방'을 처음 만든 인물로 알려진 '갓갓'에 대해 특별수사팀을 구성해 행방을 추적중이라고 밝혔다.
실시간 랭킹뉴스
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 선언…"국민의힘 후보 돕겠다"
11:31 오수진 기자
기업은행, 올해 1분기 순익 7534억원…지난해보다 7.5% 감소
04.24 18:11 손지연 기자
AI·로봇·은까지 담았다…ETF 4종 동시 출격, 뭐 살까
12:00 김하랑 기자
국민의힘 "정원오, 역량 부족하니 '시민 삶' 통제…전형적인 책임 회피"
10:50 오수진 기자
국민의힘 "정원오, 도로 확장 대신 공급 축소? 공산주의자보다 더한 발상"
10:18 오수진 기자
정원오측 "이렇게 보도했어야" 보도지침 제시에…국민의힘 "노골적 언론 탄압"
10:09 고수정 기자
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 선언에…추경호·유영하 "경의 표한다"
13:17 고수정 기자
'코로나 감염' 동부구치소 수용자들 국가소송 또 패소…"유입 경로 달라"
12:55 김남하 기자
李대통령 '장특공제' 손질 시사에…김기현 "또다시 대국민 선전포고" 직격
10:10 오수진 기자
미성년자의제강간 혐의 20대, 항소심서 징역형 집유로 감형
13:17 어윤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