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축구 영웅 '박항서 매직'
류영주 기자
입력 2019.12.14 08:52
수정 2019.12.14 08:54
입력 2019.12.14 08:52
수정 2019.12.14 08:54
60년 만에 동남아시안게임을 제패한 베트남 축구 대표팀을 이끄는 박항서 감독이 14일 오전 부산 강서구 김해국제공항에 베트남 국가대표 선수들의 통영 전지훈련을 위해 입국해 기다리전 베트남 팬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류영주 기자
(ryuyj@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