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 사내 소모임 서울식물원 봉사활동
이도영 기자
입력 2019.11.12 11:37
수정 2019.11.12 18:01
입력 2019.11.12 11:37
수정 2019.11.12 18:01
남승무원 모임 ‘사춘기’ 45명 참여
이스타항공은 사내 남자 승무원 소모임인 ‘사춘기’ 회원 45명이 지난 11일 서울식물원에서 겨울나기 봉사활동에 참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남승무원들은 장미의 겨울나기를 위한 가지치기와 꽃대 제거 등 작업을 했다. 또 트리·전등 등 겨울 장식을 구입해 어린이체험공간으로 사용되는 어린이 정원학교를 꾸몄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이스타항공은 서울식물원 봉사 외에도 보육원 봉사활동, 벽화봉사활동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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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영 기자
(ldy@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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