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여자 76kg급 경기 응원하는 남측 선수들

홍금표 기자
입력 2019.10.25 21:37
수정 2019.10.25 21:39

25일 오후 평양 청춘가역도전용경기장에서 열린 2019 아시아 유소년·주니어 역도선수권대회에서 남측 선수들이 여자 76㎏급 경기를 지켜보며 응원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홍금표 기자 (goldpy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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