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화성연쇄살인사건 용의자 30년 만에 확인
입력 2019.09.18 19:56
수정 2019.09.19 13:38
지난 1980년대 우리나라 범죄 사상 최악의 미제사건으로 남았던 화성연쇄살인사건의 유력 용의자가 드러났다.
18일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은 이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현재 수감 중인 A(50대) 씨를 특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1980년대 우리나라 범죄 사상 최악의 미제사건으로 남았던 화성연쇄살인사건의 유력 용의자가 드러났다.
18일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은 이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현재 수감 중인 A(50대) 씨를 특정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