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포스코 "철광석 3분기 가격 100~110달러 전망"
조인영 기자
입력 2019.07.23 11:24
수정 2019.07.23 11:24
입력 2019.07.23 11:24
수정 2019.07.23 11:24
포스코는 철광석 가격이 올해 3분기 톤당 100~110달러로 강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포스코는 23일 콘퍼런스콜로 진행된 기업설명회에서 "철광석 가격은 브라질 광산 재가동에도 호주의 공급 여건 불안정, 중국 항구 재고 저점이 지속돼 당분간 강보합이 예상된다"며 이 같이 예상했다.
다만 4분기엔 브라질 광산 공급 지속 재개로 가격은 100달러 이하인 90달러 중반선을 나타낼 것으로 봤다. 포스코는 "2021년부터는 수급 균형이 안정화되면서 석탄은 150달러, 철광석은 70달러선에서 하향 안정화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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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영 기자
(ciy810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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