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스부띠끄, 론칭 8주년 기념 '역조공 이벤트'…최대88% 세일
김유연 기자
입력 2019.07.12 10:07
수정 2019.07.12 10:10
입력 2019.07.12 10:07
수정 2019.07.12 10:10
런던 디자이너 가방브랜드 폴스부띠끄는 한국 론칭 8주년 기념 ‘역조공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시작하는 이번 고객 감사 이벤트는 총 3일간 폴스부띠끄의 제품을 파격적인 가격으로 제공함과 동시에 론칭 8주년 기념인 만큼 구매, 비구매 고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이벤트도 준비됐다.
폴스부띠끄는 최초 금액 8800원부터, 총 270여가지의 전 제품을 최대 88% 세일가격으로 제공한다.
아울러 포털사이트에 ‘폴스부띠끄 역조공’을 검색하고, 그 캡처이미지를 SNS 인증 (#폴스부띠끄 #폴스부띠끄역조공)하면, 추첨을 통해 9만9000원 상당의 지갑을 88명에게 증정한다. 또한, 결제 순서에 ‘8’이 들어가는 고객 8명에게 각 11만원 씩 총 88만원의 적립금 혜택도 준비했다.
이번 세일에는 지하철백이라는 애칭이 불릴 정도로 인기를 얻은 ‘메이지’백과 시그니처 라인인 ‘튤리’, ‘크리스티’와 PVC 소재 여름 가방 ‘비키’ 쇼퍼백, 유행인 버킷백 디자인의 ‘럭키’까지 포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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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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