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윤아, 때아닌 성형설…왜?
부수정 기자
입력 2019.03.25 08:53
수정 2019.03.25 08:54
입력 2019.03.25 08:53
수정 2019.03.25 08:54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한 소녀시대 윤아가 뜻밖의 성형설에 휩싸였다.
24일 방송된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는 윤아가 출연해 근황을 알렸다.
방송에서 윤아는 그룹 H.O.T 토니안의 팬이었다고 고백했다. 토니안의 어머니는 "그럴 줄 알았다. 윤아가 토니안과 결혼했으면 좋겠다"고 말해 윤아를 당황하게 했다.
윤아를 본 신동엽은 "어릴 때부터 연예계 활동을 했으니 예쁘다는 말 많이 들었을 것 같다. 그런 소리를 들어도 감흥이 없지 않냐"고 물었고, 윤아는 "아니다. 좋은 얘기는 들으면 들을수록 좋다. 아직도 좋다"고 미소 지었다.
서장훈은 "윤아가 어린 나이에 데뷔하고 전 국민이 아는 소녀시대로 꽤 오랫동안 활동했다. 아직도 소녀 같고 어려 보이는데 올해 앞자리가 바뀌었다고 한다"고 언급했다.
이에 윤아는 "크게 달라졌다고 느껴지는 건 없는 것 같은데 조금이나마 여유가 생긴 느낌이 들더라"라고 답했다.
한편 방송 직후 인터넷에서는 윤아의 외모가 이전과 다소 달라졌다는 이유로 설전이 벌어졌고, 일부 누리꾼들은 성형설까지 제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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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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