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화이트리스트' 선고공판 출석하는 김기춘
입력 2018.10.05 15:35
수정 2018.10.05 15:35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이 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박근혜 정부의 보수단체 불법지원(화이트리스트)과 관련해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이 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박근혜 정부의 보수단체 불법지원(화이트리스트)과 관련해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