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김진표-송영길, 대구를 얻는 자는?
입력 2018.08.12 14:12
수정 2018.08.12 14:54
12일 대구광역시 엑스코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정기대의원대회 및 당대표·최고위원 후보 합동연설회에서 이해찬, 김진표, 송영길 당대표 후보의 선거 현수막이 내걸려 있다.
12일 대구광역시 엑스코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정기대의원대회 및 당대표·최고위원 후보 합동연설회에서 이해찬, 김진표, 송영길 당대표 후보의 선거 현수막이 내걸려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