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특검 소환되는 드루킹
입력 2018.06.28 16:25
수정 2018.06.28 16:25
포털을 통해 댓글조작 활동을 펼친 혐의를 받고 있는 드루킹(본명 김동원·49)이 28일 오후 서울 서초동 특검 사무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되고 있다.
ⓒ데일리안
포털을 통해 댓글조작 활동을 펼친 혐의를 받고 있는 드루킹(본명 김동원·49)이 28일 오후 서울 서초동 특검 사무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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