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색 원피스 김정숙 여사·꽃분홍 투피스 리설주 여사…‘화사한 만남’
박진여 기자
입력 2018.04.27 18:20
수정 2018.04.27 18:33
입력 2018.04.27 18:20
수정 2018.04.27 18:33
2018 남북 정상회담이 27일 판문점 우리측 평화의 집에서 열린 가운데,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부인 리설주 여사가 오후 부부동반으로 마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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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여 기자
(parkjinye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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