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방명록에, ‘새로운 력사는 이제부터, 평화의 시대 력사의 출발점에서’
이배운 기자 (lbw@dailian.co.kr)
입력 2018.04.27 10:10
수정 2018.04.27 11:08
입력 2018.04.27 10:10
수정 2018.04.27 11:08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7일 평화의 집 방명록에 “새로운 력사(역사)는 이제부터, 평화의 시대 력사의 출발점에서”라고 적었다.
남북정상회담에 참석하기 위해 27일 오전 9시29분 군사분계선을 넘은 김 위원장은 문재인 대통령과 인사를 나눈 뒤 우리 군 사열을 받으며 평화의 집 1층으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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