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한국GM, 데드라인 앞두고 '잠정 합의'
입력 2018.04.23 17:49
수정 2018.04.23 17:49
한국GM이 임금 및 단체협상 교섭에서 잠정 합의 과정을 발표한 23일 오후 인천 부평구 한국지엠 부평공장에서 카허 카젬 한국지엠 사장이 브리핑 하고 있다.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한국GM이 임금 및 단체협상 교섭에서 잠정 합의 과정을 발표한 23일 오후 인천 부평구 한국지엠 부평공장에서 카허 카젬 한국지엠 사장이 브리핑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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