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군사분계선 넘어 북으로 향하는 고위급회담 대표단
입력 2018.03.29 11:26
수정 2018.03.29 11:27
29일 오전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열린 남북정상회담 준비를 위한 남북고위급 회담 대표단인 조명균 통일부 장관과 윤영찬 국민소통수석, 천해성 통일부 차관 등이 군사분계선을 넘어 북측으로 들어서고 있다.
29일 오전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열린 남북정상회담 준비를 위한 남북고위급 회담 대표단인 조명균 통일부 장관과 윤영찬 국민소통수석, 천해성 통일부 차관 등이 군사분계선을 넘어 북측으로 들어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