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세창-류시원, 레이싱 후 땀범벅


입력 2007.06.05 10:53
수정

CJ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라운드

3일, 용인스피드웨이에서 열린 ´2007 CJ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연예인 레이싱팀 알스타즈 소속의 레이서 류시원, 이세창이 경기가 끝난 후 휴식을 취하고 있다.

한편, 박수홍은 MBC <지피지기> 코너에 알스타즈 감독인 이세창을 섭외하기 위해 직접 용인을 찾아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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