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쇼트트랙 결승 마친 후 경기장 나서는 심석희-최민정
홍금표 기자
입력 2018.02.22 21:24
수정 2018.02.22 21:26
입력 2018.02.22 21:24
수정 2018.02.22 21:26
한국 심석희, 최민정이 22일 오후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쇼트트랙 여자 1000m 결승 레이스를 마친 뒤 경기장을 나서고 있다.
©(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금표 기자
(goldpyo@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