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김태리, 충무로 샛별 여신
입력 2018.02.22 17:58
수정 2018.02.22 17:59
배우 김태리가 22일 서울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태리는 임순례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리틀 포레스트'의 주인공 혜원역을 연기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배우 김태리가 22일 서울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태리는 임순례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리틀 포레스트'의 주인공 혜원역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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