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나경은, 두 아이 부모 된다
부수정 기자
입력 2018.02.19 17:05
수정 2018.02.19 17:05
입력 2018.02.19 17:05
수정 2018.02.19 17:05

개그맨 유재석(46)·아나운서 나경은(37) 부부가 두 아이의 부모가 된다.
유재석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19일 "나경은 씨가 최근 둘째를 임신했다"며 "임신 초기 단계라 건강 관리에 전념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재석·나경은 부부는 2008년 7월 결혼, 2010년 5월 첫아들을 얻은 뒤 8년 만에 둘째 소식을 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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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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