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고 김광석 친형 김광복 씨 '서연양 사망사건 재조사 위해 경찰 출석'
입력 2017.09.27 13:38
수정 2017.09.27 13:40
가수 고(故) 김광석의 아내 서해순 씨가 외동딸 서연양의 사망 사실을 알리지 않으며 타살 의혹 등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에서 김광석의 친형 김광복 씨가 조카 고(故) 김서연 양 사망사건의 재수사의 조사를 받기 위해 고발인 신분으로 소환조사에 출석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