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추석연휴 사이버 대응태세 점검 실시
이배운 기자
입력 2017.09.27 10:02
수정 2017.09.27 10:02
입력 2017.09.27 10:02
수정 2017.09.27 10:02
북한, 사회 혼란노린 사이버공격 가능성…비상 대응태세 강조
정부가 추석 연휴기간 사이버위기 대응태세를 점검했다.
김용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 제2차관은 27일 서울 서초동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인터넷침해대응센터를 방문해 대응태세를 점검하고 현장 근무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김 차관은 이날 북한의 6차 핵실험 이후 사회적 혼란을 목적으로 명절 연휴기간을 노린 사이버공격 가능성을 언급하며, 자체 보안관리 체계 및 비상 대응태세를 철저히 점검하고 각종 공격에 신속히 대응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명절 연휴기간에도 KISA ‘118사이버민원센터’를 통한 24시간 해킹사고 신고·상담과 신속한 공조대응이 가능하도록 철저한 대비태세를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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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배운 기자
(lbw@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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