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백의 신부' 신세경 "꿀피부 비결은 숙면?"
이선우 기자
입력 2017.07.25 14:13
수정 2017.07.25 14:18
입력 2017.07.25 14:13
수정 2017.07.25 14:18

'하백의 신부'에 출연 중인 신세경의 피부 비결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신세경은 과거 한 방송사와의 인터뷰에서 엉뚱한 대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당시 방송에서 신세경은 피부비결에 대한 질문에 "술 마시고 푹 자니 좋아지더라"라고 답했다.
또한 신세경은 "돈이 좋으냐, 남자가 좋으냐"는 질문에는 "저는 술이 좋다"고 당당하게 말했다.
이어 신세경은 주량에 대해 "최근에 술을 마신지가 너무 오래됐다"며 "20일 정도 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지훈 기자
(mtrelsw@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