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기획위, 25일 금융위 등에서 업무보고 받아
조정한 기자
입력 2017.05.25 00:26
수정 2017.05.25 06:09
입력 2017.05.25 00:26
수정 2017.05.25 06:09
금융위, 미래부, 방통위, 교육부 등 보고 이어져
국정기획자문위원회가 지난 24일부터 각 부처 업무 보고를 시작한 가운데 업무 보고 둘째 날인 25일에도 국정기획위는 금융위원회 등에게 보고를 받는다.
이날 오전 금융위원회 보고를 시작으로 미래창조과학부, 방송통신위원회, 농림축산식품부, 고용노동부, 법무부, 국방부가 보고에 나선다. 고용노동부는 비정규직 문제, 근로시간 단축 등을 중심으로 보고할 전망이다.
전날 업무 보고에선 '일자리 창출'이 강조되기도 했다. 박광온 국정기획위 대변인은 지난 24일 브리핑에서 "6월 말까지 공공부문 일자리 충원 로드맵을 마련, 발표할 계획"이라며 "규모는 10조 원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각 부처 업무 보고는 오는 26일까지 이어진다.
©(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정한 기자
(impactist90@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