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 S8' 체험존 운영 시작
입력 2017.04.02 11:00
수정 2017.04.02 11:04
전국 3000여개 매장서 갤럭시S8·갤럭시S8 플러스 전시
오는 7일 사전 예약 시작
서울 센트럴시티 파미에스테이션의 '갤럭시 S8'·'갤럭시 S8+' 체험존 전경ⓒ삼성전자
삼성전자는 지난 1일부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8'과 '갤럭시 S8플러스'의 사전 체험존 운영을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전국 디지털프라자, 하이마트, 전자랜드, 이동통신사 대리점 중 삼성 모바일 전문 체험형 매장으로 특화된 3000여 곳의 에스존(S∙ZONE)에서 갤럭시 S8과 갤럭시 S8플러스를전시한다.
또 삼성전자는 전국 40곳의 핫 플레이스에서 프리미엄 라운지 스타일로 차별화된 체험존도 운영한다. 접근성이 좋고 유동인구가 많은 주요 지역의 백화점과 대형쇼핑몰 등에도 갤럭시S8과 갤럭시S8플러스를 전시해 많은 사람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체험존은 5월까지 전국 80개 지역으로 확대될 예정이며 50여개의 전국 주요 은행 지점에서도 갤럭시 S8과 갤럭시 S8플러스의 홍채인식 기능을 체험할 수 있다.
한편 삼성전자는 오는 7일부터 갤럭시 S8과 갤럭시 S8플러스의 사전 판매를 시작한다. 사전 판매 제품은 국내 공식 출시일인 4월 21일 전인 4월 18일부터 개통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