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그대와' 신민아-이제훈, 신혼 케미 '달달'
입력 2017.02.17 19:56
수정 2017.02.17 11:09
배우 신민아와 이제훈이 tvN 금토드라마 '내일 그대와'에서 달달한 호흡을 뽐낸다.ⓒtvN
배우 신민아와 이제훈이 tvN 금토드라마 '내일 그대와'에서 달달한 호흡을 뽐낸다.
지난 4화에서 결혼에 골인한 소준(이제훈)과 마린(송마린)은 5화에서 신혼생활의 달콤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17일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에서 마린은 소준의 출근 전에 아침밥을 차리는 모습이다. 고기를 구워 마린의 입에 넣어주는 소준, 거실에서 사과를 깎고 있는 소준을 지그시 바라보는 마린의 모습도 담겨 있다.
만난 지 3개월 만에 '운명의 힘'에 이끌려 결혼한 두 사람은 본격적인 '알콩달콩 연애'를 시작하며 연애 세포를 자극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지난주 급물살을 탄 두 사람의 로맨스에 'LTE급 전개', '결혼으로 시작하니 이후의 두 사람의 앞으로의 이야기가 더욱 궁금해진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면서 "향후 두 사람의 관계와 운명을 헤쳐나가기 위한 소준의 노력 등을 봐달라"고 전했다.
17일 오후 8시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