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현대제철 “현대차GBC에 강재 16만7000톤 투입”
이광영 기자
입력 2016.10.28 16:38
수정 2016.10.28 16:45
입력 2016.10.28 16:38
수정 2016.10.28 16:45
현대제철은 28일 3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내년초 착공에 들어가는 현대자동차 GBC(글로벌비즈니스센터)에 현대제철 강재가 총 16만7000톤가량 투입될 것이라고 밝혔다.
문만민 현대제철 상무는 “현대차GBC 공사에 대략적으로 형강은 약 6만톤, 철근이 5만4000톤, 후판 3만3000톤, 배관용으로 쓰일 강관 2만톤이 들어가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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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영 기자
(gwang0e@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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