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수 시간은 거꾸로? 나날이 발전하는 동안미모
입력 2016.04.07 10:15
수정 2016.04.07 10:18
하리수 미모가 화제다. ⓒ 하리수 인스타그램
하리수가 동안 미모를 과시해 화제다.
하리수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려보이고 싶은 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하리수는 혀를 살짝 내민 채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믿기지 않는 무결점 피부와 살짝 드러난 가슴골이 감탄을 자아낸다.
하리수는 1975년 2월생으로 벌써 40대에 접어들었지만, 변함없는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하리수는 성전환 후 지난 2007년 6세 연하남 미키 정과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