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두언 “공천학살 ‘비루한 간신들’로 기록될 것”
입력 2016.03.22 10:26
수정 2016.03.22 10:27
정두언 새누리당 의원이 22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총선 공천과 관련해 당 지도부에게 마지막을 '포용와 화합'으로 장식해줄 것을 밝히는 기자회견을 한 뒤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정 의원은 “특정인과 특정세력을 향해 진행해온 소위 '공천학살'에 책임이 있는 새누리당의 지도부와 공관위의 인사들은 역사에는 ‘비루한 간신들’로 기록될 것”이라고 밝혔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