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열애설 부인, 미친 옆라인 '닮고 싶은 예술적 몸매'
스팟뉴스팀
입력 2016.01.29 17:40
수정 2016.01.29 17:41
입력 2016.01.29 17:40
수정 2016.01.29 17:41
그레이 티파니 열애설에 대해 티파니 측에 부인했다. 열애설이 화제가 되자 티파니의 과거 사진도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티파니는 과거 자신의 SNS에 "cant wait till DECEMBER 9TH.counting down the days till #GIRLSGENERATION#THEBESTLIVE#TOKYODOME"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그녀는 긴 생머리에 하이힐을 신고 미친 옆라인을 과시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티파니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그레이와의 열애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며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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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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