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 엠씨더맥스 1위 응원 "우리 광쵸리 고생했어요"
스팟뉴스팀
입력 2016.01.28 08:42
수정 2016.01.28 10:32
입력 2016.01.28 08:42
수정 2016.01.28 10:32
가수 린이 남편 이수의 그룹 엠씨더맥스의 신곡 1위 달성을 축하하고 나섰다.
엠씨더맥스는 28일 자정 8집 '파토스'를 발표, 타이들곡 ‘어디에도’가 음원차트 1위에 등극했다.
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위 축하! 고생했어요, 우리 광쵸리! 그와중에 내 맞춤추천은 정인언니”라는 글과 함께 음원순위를 캡처하며 응원했다.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의 본명 전광철을 ‘광쵸리’라고 표현, 내조의 여왕다운 면모를 과시하고 나선 셈이다.
타이틀곡 ‘어디에도’는 가슴 아픈 이별 후 잡지 못한 인연을 후회하며 시간이 흘러도 지워지지 않는 사랑의 그리움을 담은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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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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