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양 논란, 속살 노출 셀카 '한 뼘도 안 되는 비키니'
입력 2015.12.31 07:00
수정 2015.12.31 07:10
레이양 논란이 화제인 가운데 비키니 사진이 주목을 받고 있다. ⓒ 레이양 인스타그램
레이양 태도가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비키니 몸매가 화제다.
레이양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키니 설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레이양은 흰색 비키니를 입고 셀카 촬영에 몰두하고 있다. 특히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레이양은 2015 MBC 방송연예대상 도중 현수막을 돌돌 마는 등 이해할 수 행동으로 논란을 일으켰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의욕이 앞서 벌어진 일"이라며 공식 사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