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1년 내 4000억원 자사주 매입 고려"
입력 2015.05.06 16:42
수정 2015.05.06 16:56
SK텔레콤은 6일 올해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SK브로드밴드 100% 자회사 편입을 위해 사용한 자사주는 2년 내에 다시 매입할 계획"이라며 "이사회 결정이 필요하지만 1년 이내에 4000억원 정도의 자사주 매입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6일 올해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SK브로드밴드 100% 자회사 편입을 위해 사용한 자사주는 2년 내에 다시 매입할 계획"이라며 "이사회 결정이 필요하지만 1년 이내에 4000억원 정도의 자사주 매입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