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민아, 발목 부상…연말 일정 빨간불
김유연 기자
입력 2014.12.18 14:45
수정 2014.12.18 14:49
입력 2014.12.18 14:45
수정 2014.12.18 14:49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민아가 촬영 도중 발목 부상을 당했다.
민아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측은 18일 한 매체를 통해 "민아가 전날 17일 SBS '에코빌리지 즐거운가(家)' 촬영 중 계단에서 삐끗했다"고 밝혔다.
이후 민아는 곧바로 병원을 향해 정밀 검사를 진행했고, 그 결과 발가락골절과 발목인대 손상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민아는 오는 21일 방송되는 SBS '가요대전' 공연을 소화하기 힘든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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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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