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에네스, 터키 씨름 소개
입력 2014.09.23 11:31
수정 2014.09.23 11:35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에네스 카야가 터키의 전통적인 운동 씨름에 대해 설명했다.JTBC '비정상회담' 방송 캡처.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에네스 카야가 터키의 전통적인 운동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2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는 '글로벌 문화대전 세계의 스포츠'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풀어나갔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에네스 카야는 "터키는 전통적인 운동으로 씨름이 있다"며 "가죽 바지만 입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몸에 올리브오일을 바른다"고 말했다.
이어 "오일로 인해 미끄러워 서로 잡지를 못한다"며 "그래서 바지를 잡고 상대방을 들어서 넘기면 된다"고 설명했다.
이에 MC 유세윤이 "서로 오일 바르고 하면 되게 친해질 것 같은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