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크라 이은, 70만평 대저택…자동차 타고 다니는 마당 ‘헉’
이선영 넷포터
입력 2014.01.14 02:59
수정 2014.01.14 01:10
입력 2014.01.14 02:59
수정 2014.01.14 01:10
걸그룹 샤크라 출신 이은미의 대저택이 공개돼 화제다.
이은은 13일 방송된 SBS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70만평 대지의 리조트에 위치한 저택을 공개했다.
이은의 저택에는 말을 기르는 목장과 자동차를 타고 다녀야 할 만큼의 넓은 마당이 있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한다. 일반인들로서는 상상할 수 없는 일.
이은은 “집에 아주버님, 형님 가족, 남편과 세 딸, 시부모님이 살고 있다. 아이들이 크고 있는데다가 시부모님한테 불편을 드릴까봐 출연을 망설였다”고 밝혔다.
한편, 이은의 남편은 프로골퍼 권용 씨로 70만평 골프 리조트 상속자다. 현재 이은과의 사이에 세 딸을 두고 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보고도 믿기지 않는 집이다” “이런 호화로운 생활이 있나” “돈 정말 많은가보다” “그저 부러울 따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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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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