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남자’ 아이유 얼굴 낙서 "뭘 해도 깜찍하네"
문대현 인턴기자
입력 2013.12.12 11:03
수정 2013.12.12 11:09
입력 2013.12.12 11:03
수정 2013.12.12 11:09

드라마 ‘예쁜 남자’에서 아이유가 얼굴에 낙서를 당했다.
11일 방송된 KBS2 ‘예쁜남자’에서는 독고마테(장근석)의 장난에도 연신 웃기만 하는 김보통(아이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독고마테는 김보통이 술을 마시고 잠에 들자 그 틈을 이용해 김보통의 얼굴에 낙서를 했다.
다음 날 김보통의 얼굴을 본 최다비드(이장우)는 크게 웃으며 “지워주겠다”고 했지만 김보통은 “내 얼굴에 낙서를 하기 위해 독고마테가 얼마나 내 얼굴을 주물럭 거렸겠냐. 오늘은 세수를 하지 말아야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아이유 귀엽네”, “장근석 잘생겼다”, “독고마테 짖궂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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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현 기자
(eggod6112@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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